(기사 요약)경기도 오토바이 소음 민원은 2019년 152건에서 지난해 1천1백여 건으로 8배 가까이 늘었습니다.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달부터 의정부 1곳과 성남 2곳에 무인 소음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. 오토바이가 지나갈 때 음향 센서가 소음을 탐지하고, 후면 번호판을 자동으로 촬영해 기록합니다. [박대근 /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 : 소음 민원을 약 50% 이상 저감하는 것을 실질적인 목표로 정하고 있습니다.] 경기도는 연말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법 개정을 건의하겠다는 계획입니다.
(기사 요약)경기도 오토바이 소음 민원은 2019년 152건에서 지난해 1천1백여 건으로 8배 가까이 늘었습니다.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달부터 의정부 1곳과 성남 2곳에 무인 소음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. 오토바이가 지나갈 때 음향 센서가 소음을 탐지하고, 후면 번호판을 자동으로 촬영해 기록합니다. [박대근 /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 : 소음 민원을 약 50% 이상 저감하는 것을 실질적인 목표로 정하고 있습니다.] 경기도는 연말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법 개정을 건의하겠다는 계획입니다.
출처: YTN
기사 전문 보기: https://v.daum.net/v/20260720023412488?f=m